2008-12-03 11:14:40 | Tags: ,

일본 소프트뱅크사는 12월 5일부터 도시바에서 개발한 코디네이트폰(fanfun.2 830T)을 판매 시작한다고 합니다. 코디네이트 포는 외관 2종류, 디자이너 시트 10종류, 이루미인나 시트 3종류를 표준세트로 하여 “사용자가 직접 자신의 성향에 맞도록 코디네이트를 할 수 있다.”라고 합니다.

그 외 본체 표면에는 일루미네이션을 배치하고 2.8인치 QVGA액정, 오토포커스 기능을 갖춘 200만화소 카메라를 탑재하였다고 합니다. 표준 칼라는 핑크, 블랙, 화이트, 비비드 핑크, 골드 5종입니다.

이미 일본이나 한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튜닝을 통해 남들과 차별화를 원하고 있는 추세였고 이를 인지하여 개발사에서 직접 핸드폰을 코디네이트 할 수 있게 지원한다는점에서 코디네이트폰(fanfun.2 830T)의 성공 여부가 한국에도 영행을 줄것으로 판단됩니다.

2008-12-02 11:16:11 | Tags: ,

제 블로그 11월 통계입니다. 통계스크립트를 빼먹는 실수로 11월 1일부터 3일까지 데이터가 제로이지만 10월 대비 방문자 55.42%증가 페이지뷰 53.35%증가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해당기간동안 구글에 관련된 포스팅 두개가 많은 트래픽을 가져다 주었네요. 특히 구글과 파이어폭스의 대결구도의 포스팅이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거 같습니다.

또한 검색 트랙픽을 보면 검색엔진 트래픽이 24.64%증가하였는데요 “base64“, “gmail 테마“, “base64 인코딩“이 1,2,3위를 차지하였습니다. “gmail 테마“가 일시적인 키워드라고 본다면 “bsae64“, “base64 인코딩“, “소아발육표준치“가 1,2,3위이군요. 해당 키워드에 대한 컨텐츠 증가가 앞으로의 트래픽에 많은 도움이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이기간동안 Web Util에는 “자바 클래스 웹디컴파일러“를 추가로 오픈했습니다. 아직은 사용자가 미비하지만 곧 많은 사용자가 이용할거라 믿습니다.

2008-11-28 17:36:49 | Tags: ,

2007년 5월 큰맘 먹고 4G USB메모리(SKY)를 구입하여 사용하다 2008년 3월쯤 와이프로 체험단 신청으로 받은 4G USB(MEMORETTE)메모리를 받게되었습니다. 그때 생각은 “경품으로 받은 메모리가 좋아봤자 얼마나 좋겠냐!!! 내가 2007 당시 돈주고 구입한 4G메모리쪽이 훨씬 성능이 좋겠지”였죠..

그렇게 시간은 흘러 2008년 11월 28일 오늘~~~. 우연히 같은 프로그램을 복사하게되었는데 경품으로 받은쪽이 빠르다 ㅡㅡ; 흠… 다른 포트에 꼽아서 차이를 보이는거겠지 라고 생각…………….. 하기엔 너무 이상하길래.. 속도체크를 감행하기로 했습니다.

둘다 MLC로 읽기 속도는 비슷하게 나오지만, 쓰기속도에서 약 2배까지도 차이가 나는군요. ^^

다음은 양쪽 테스트 결과입니다.

SKY 4G USB Check Data


MEMORETTE 4G USB Check Data


P.S. 특정 모델에 대한 테스트이므로 MEMORETTE제품이 SKY측보다 좋다고는 장담 할 수 없습니다.

2008-11-28 09:45:40 | Tags: , ,

CBO(Collateralized Bond Obligations)는 채권을 기초자산으로 발행되는 자산담보부증권(ABS)을 말하는데 신규 발행 채권을 기초자산으로 발행하는 CBO를 P-CBO라고 하고, 이미 발행된 채권을 기초로 하는 유통시장 CBO를 S-CBO(Secondary CBO)라고 한다.

P-CBO는 신용도가 낮아 채권시장에서 회사채를 직접 발행하기 어려운 기업의 회사채 차환 발행 또는 신규 발행을 지원하기 위해 2000년 도입됐다. 정부는 2000년 7월 은행 및 보험회사를 중심으로 10조원의 펀드를 조성해 이 중 절반을 P-CBO에 투자하도록 했다. 2003년 8월에도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회사채 발행을 돕기 위해 정부가 신용보증기금에 1500억원을 출연해 2003년 9월부터 2004년 11월까지 총 9차례에 걸쳐 1조5000억원의 P-CBO를 발행한 적이 있다.

2008-11-28 09:43:50 | Tags: ,

발행기관이 파산했을 경우 다른 채권자들의 부채가 모두 청산된 다음에 마지막으로 상환받을 수 있는 채권이다.

가령 은행이 파산할 경우 예금은 5000만원까지 돌려주지만 후순위채에 투자한 돈은 다른 빚을 모두 갚은 뒤에야 받을 수 있다. 대신 일반 채권보다 금리가 높다.

 최근 은행들이 정기예금보다 높은 금리로 후순위채를 발행해 고객들에게 판매하고 있는데 은행이 망하지만 않는다면 고금리 혜택을 장기간 누릴 수 있다. 은행이나 저축은행은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을 끌어올리는 수단으로 후순위채를 발행한다. 후순위채권 중에서 만기가 5년 이상 되는 채권은 100% 자기자본으로 인정된다.

 5년 미만 채권은 매년 20%씩을 자기자본에서 제외시킨다. 이 때문에 은행들은 보통 만기가 5년 이상인 후순위채권을 발행한다.

 최근 신BIS협약(바젤Ⅱ) 시행으로 BIS 자기자본비율을 끌어올리는 데 비상이 걸린 은행 입장에선 매력적인 자본증식 수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