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T BOX에서 데이터 좌우 이동[ 편집자 : Blueⓘ ]
2009년 11월 19일 오전 10시 57분 / 태그 : , / 조회수 : 803
옛날에 작성했던 코드가 유실되어 다시 찾아서 올려 봅니다. 다빈님의 블로그에서 코드를 발견했네요. http://blog.naver.com/davincigo?Redirect=Log&logNo=60090722631 다빈님 덕분에 자료를 다시 올릴수 있게되어 감사드립니다.
시사매거진 – 이상한 블랙리스트를 보고나서~~[ 편집자 : Blueⓘ ]
2009년 11월 19일 오전 10시 04분 / 태그 : , , , , / 조회수 : 1,780
운전대를 정중앙에 놓아도 차가 한쪽으로 쏠리는 자동차~~~ 신차 출고후 같은 원인으로 여러차례 공업사에 들어가서 수리를 해도 고쳐지지 않는 신차들~~~ 환불이나 교환은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아니 가능은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동차 회사와 줄다리기끝에 지쳐 포기하는 꼴이라고 하더군요... 문제가 있는 자동차... 리콜을 해줘야
[jQuery Plug-in] 이미지 크롭 플러그인 – jCrop[ 편집자 : Blueⓘ ]
2009년 11월 16일 오후 03시 39분 / 태그 : , , , / 조회수 : 872
오늘 소개해드릴 플러그인은 jCrop이라는 이미지 크롭 플러그인입니다. jCrop은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또는 기타 등등의 이유로 사용자 직접 크롭핑 할 부분을 선택하여 크롭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jQuery 플러그인입니다. 아래는 jCrop의 Live Demo입니다. jQuery(document)
SOUR ‘日々の音色 (Hibi no neiro)’[ 편집자 : Blueⓘ ]
2009년 11월 12일 오후 02시 22분 / 태그 : , , / 조회수 : 554
자세한건 모르겠지만 인터넷 동시연주 UCC가 뜨니 뮤직비디오를 이런형식으로 만들어 본 듯 합니다. J-POP은 많이 듣는 편이지만 솔직히 SOUR이란 그룹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 하지만 이 곡은 뮤직비디오도 뮤직비디오지만 꽤 괜찮은 느낌이네요.. SOUR그룹의 공식 홈페이지는 http://sour-web.com/ 입니다. 관심 있으신분은
현재 보유중인 도메인~~~[ 편집자 : Blueⓘ ]
2009년 11월 12일 오전 10시 46분 / 태그 : / 조회수 : 1,231
현재 제가 보유중인 도메인입니다. 어제부로 아직 개발되지 않은 도메인은 모두 http://blueiblog.com 으로 연결해두었습니다. 이렇게 보니 도메인들 유지비도 만만치 않군요 ㅠ.ㅠ rdy.co.kr rakudns.com softhi.com softhi.jp gameplore.com blueiblog.com - 개인 블
제가 매체 노출되었습니다 ^^ [도전! 콘텐츠 强小기업] 세중게임즈[ 편집자 : Blueⓘ ]
2009년 11월 11일 오전 11시 13분 / 태그 : , / 조회수 : 702
이런거 찍는거 별로 않좋아해서 여지껏 기자가 와도 피했었는데.. 이번에는 어찌하다 찍게 되었습니다. [도전! 콘텐츠 强小기업] 세중게임즈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11090145 란 제목으로 전자신문에 기사가 올라갔군요... 심혈을 기울여 준비중인 서비스 "토그"에 관한 내용
스마일서브 VPS Windows 6개월 무료 호스팅 이벤트[ 편집자 : Blueⓘ ]
2009년 11월 09일 오후 04시 11분 / 태그 : , , , / 조회수 : 1,179
BlueⓘBlog서버는 카페 24의 VPS서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만, 최근들어 시스템 Out of Memory현상으로 서버가 자주 죽길래 다시 스마일서브로 옮겨야 하나 고민.. 우선 스마일 서브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스마일서브의 VPS호스팅을 확인할려고 하던중 운 좋게 Windows 6개월 무료 호스팅 이벤트 확인. 그냥 질러 버렸습니다 ^^ 설치
이광기씨 아들 신종플루 사망에 애도를 표합니다.[ 편집자 : Blueⓘ ]
2009년 11월 09일 오후 04시 03분 / 태그 : , , / 조회수 : 585
정말 해 맑은 연애인으로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했던 이광기씨. 정말 신이 있다면 이렇게 열심히 사는 사람을 힘들게 하지 않을겁니다. 저도 아이를 키우는 아빠입장에서 하늘이 원망스럽습니다. 정말 가능하다면 대신 아파주고 싶을정도로 사랑스러운 아드님을 잃게 된 그 심정... 저로서는 상상할수도 없습니다. 정말 심심한 애도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