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균이 청소하는 사진 ^^[ 편집자 : Blueⓘ ]
2009년 09월 28일 오후 05시 07분 / 태그 : , / 조회수 : 578
이번 주말에 처가에 와이프와 태균이를 보러 갔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너무 행복하더군요. 왜 이렇게 떨어져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뭐 다 둘째를 위한거라 머릿속으로는 생각하면서도 떨어져 산다는게 쉽지 않네요. 그래도 3일간의 짧은 만남이였지만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예전엔 대여섯발자국 정도 걸었는데.. 이젠 청소까지 하고 다니네요... 너무
어머니가 사주신 태균이 아기용 변기[ 편집자 : Blueⓘ ]
2009년 05월 04일 오후 06시 49분 / 태그 : , / 조회수 : 840
[caption id="attachment_406" align="aligncenter" width="510" caption="아기용 변기"][/caption]오늘 어머니가 퇴근하시면서 사오신 태균이 아기 변기... 오자마자 조립하여 앉혀보았지만... 엉덩이가 아픈지... 앵앵거린다. 돌도 않지난 아이가 대소변 가릴리는 없다고 아버지께서는 말씀하시
태균 TV보는 모습~~~ 아저씨 같넹 ^^[ 편집자 : Blueⓘ ]
2009년 04월 23일 오전 10시 54분 / 태그 : / 조회수 : 724
10시쯤 갑자기 와이프로 부터 MMS도착!!! 뭐지.. 하면서 메세지를 열었더니.. 태균이가 아저씨처럼 TV를 보고 있네 ㅋㅋ 와이프에게 바로 전화해보니~~ 어제 찍은건데.. 내가 늦게 들어가는 바람에 못 보여줬다고 생각나 보내줬다고 한다. 조금씩 사람다워지는 태균이를 바라보고 있으면... 부모의 마음이 어떤건지.. 조금씩 알게되어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