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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가 돈을 방법을 찾기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저로서는 해외의 수익모델을 간과 할수 없죠. 그래서 오늘도 여기저기 블로그를 서핑하다가 느낀점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우선 내 블로그를 한마디로 말한다면… 알수 없습니다. 포스팅은 여러 연관 없는 카테고리로 나누어져 마구잡이로 씁니다. GNB단의 메뉴로는 블로그, Workspace, Web Util, STOCK등 마구잡이 입니다.
물론 아무생각없이 각각의 메뉴를 만든것은 아닙니다. 우선 하나의 사이트가 되지 못할 분량의 양이라면 어느정도 양이모으기 전까지는 블로그의 서브메뉴로 가져가다가 나중에 독립할 생각이였습니다. 하지만 돈을 벌고 있다는 해외 블로그를 살펴보면 “이 블로그는 OO하는 곳이다.” 라는것이 확연합니다. 게임에 관련된 컨텐츠만 올리는곳, 디자인에 관한 컨텐츠만 올리는곳, 프로그래밍에 관련된 컨텐츠만 올리는곳… 등등. 각각의 블로그는 직접적인 배너 유치와 자신만의 컨텐츠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의 통계를 분석해보면 평균 방문대비 페이지가 2를 넘기지 못합니다. 즉 검색 또는 추천사이트를 통한 방문은 해당 관심글을 보고나면 제 블로그에 남아 있을 이유가 없다는것이죠. 이런 이유로 신규방문자 대비 재방문자 비율이 신규방문자쪽으로 치우쳐 있는 현상도 발생합니다. 매번 방문자를 유도해도 사이트가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라고 할까요.
결국 자신의 블로그가 무엇을 하는 블로그인지 정체성을 확실히 하고 자신의 블로그를 찾는 사람의 성향을 파악 그에 맞는 배너유치를 시도해야한다고 봅니다. 또한 더나아가 유료컨텐츠를 생산할수 있어야 겠죠.
뭐 생각을 다시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느껴지는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