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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4일 일요일) 와이프가 우리 가족 오니기리를 만들었다. 태균이용 초미니 사이즈 오니기리 ^^ 너무 귀여워서 올려본다.
이제 조금씩 밥도 먹을수 있게되어 만든 오니기리. 태균이는 이 오니기리 맛있게 전부 다 먹었다. 앞으로 조금씩 밥의 양을 늘려가면 와이프가 태균이 이유식 만드는 시간도 줄일 수 있겠지.
사랑스런 태균이… 잘 먹고 건강하게 성장해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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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맛있게다
노자키상의 솜씨니?
잘지내지?
7월말이나 8월초.. 한번 보고싶은데..
연락한번 줘라~
방가워요 ^^ 미유키도 아들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둘째 임신했는데 둘째는 니가타에서 출산하려고 해요. 8월말쯤 갈거니까 그전에 뵈야겠네요. 그리고 첫째 돌잔치도 있고 하니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