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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대를 정중앙에 놓아도 차가 한쪽으로 쏠리는 자동차~~~
신차 출고후 같은 원인으로 여러차례 공업사에 들어가서 수리를 해도 고쳐지지 않는 신차들~~~ 환불이나 교환은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아니 가능은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동차 회사와 줄다리기끝에 지쳐 포기하는 꼴이라고 하더군요…
문제가 있는 자동차… 리콜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됩니다만 무상수리기간에는 수리만 계속 해줄뿐… 소비자의 불만을 제대로 해결해주지는 못하고 있는 이 현실… 소비자가 대우 받는 문화에 있어서는 후진국이라는 생각에 맘이 아픕니다.
보통 일본의 경우는 2번이상 같은 문제로 들어오면 수리해주지만 계속 같은 문제로 수리를 하는것은 원인을 알 수 없는것으로 판단, 신차로 교환해주는것이 궁극의 A/S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이런 경우 피해받는 소비자를 줄이기 위해 정부에서 자동차 관련 민원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거짓정보를 올려 자동차 회사를 피해입게 할 목적인 사람들도 있지만 적은 케이스로 보며 실제 소피자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감내해야 할 부분으로 인식하고 대응하는것이 우리나라에서 볼 땐 너무 부럽기만 합니다.
아마 우리나라였다면 자동차회사에서 그 사람을 상대로 고소가 들어왔겠죠~~~ 지네들 법무팀만 믿고 말입니다.
우리나라도 이런 정신상태가 박힌 기업문화가 정착되었으면 좋겠네요… 또한 이런 사이트가 운영되야 피해자들끼리 뭉치기 좋지 않나 쉽기도 합니다. 정부는 도대체 모하고 있는건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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