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낙차 사고

자전거 혼자 타기 일주일~~

유등천의 평지만 달리거나 길어봤자 20km 이내의 라이딩에 조금씩 지루해던차에

그룹라이딩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 왕복 65km 피발령 라이딩에 참가했습니다.

결과는 초보로서는 따라갈수 없는 스피드에 민폐를 끼치고 싶지 않은 마음가짐으로 달리다가~~

내릭막 도로 가장자리의 모래에 슬립~~ 날라가버렸네요.

도로에 있는 추락 방지턱에 머리를 쎄게 부딪혔는데 나중에 헬멧을 보니 헬멧이 없었다면 죽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여러분들도 자전거 탈때 짧은거리라도 헬멧은 꼭 착용하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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